Work
About
Eunhye Cho
Work
About
제목 : 버들강아지
이동자 (상주 공검 2년)
1959년 2월 25일에 씀
버들강아지는
따뜻한 봄에 눈을 뜨고
따듯한 햇살을 받는다.
버들강아지는
하얀 떨을 내밀고 나왔다.
버들강아지는 곱게 나왔다.
*고래가 그랬어 245호
Illustration by Eunhye Cho
Client: Goraeya Magazine
AD: Seo Rim Kang
↑
Back to Top